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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왕' 전원주 "은행에 금(金)만 10억원 보유 중" (집사부일체)

하수정 입력 2022. 01. 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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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1월 16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인의 투자 전문가가 총출동한다.

지난 방송에는 최고의 투자 전문가로 불리는 ‘개미들의 워너비’ 김동환이 주식의 사부로 출연했다. 그는 인생 전반에 걸친 자산 그래프를 공개하며 그만의 성공 스토리부터 돈 버는 비법까지 낱낱이 공개해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16일 방송에서는 주식 전문가 김동환 사부를 포함한 4인의 투자 전문가가 등장한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 박종복,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암호화폐 전문가 김승주, ‘금(金)’만 약 10억 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다는 저축왕 배우 전원주가 김동환과 함께 사부로 출연해 2022년 돈의 흐름을 전망할 예정이다. 

일명 ‘백만장자 클럽 오찬 모임’에 초대된 이들은 각자의 투자 분야에 대한 유망성과 특급 정보들을 대방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이 ‘집사부일체’ 두 번째 출연인 박종복 사부는 최근 100억 대의 건물을 추가로 매입했다고 밝혀 멤버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김동환 사부는 앞으로 주목해야 할 주식 테마로 ‘이것’을 언급해 현장에 있던 모두의 귀를 기울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저축의 사부가 전망하는 2022년 돈의 흐름은 어떠할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는 ‘백만장자 클럽 오찬 모임’ 현장은 오는 16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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