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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이돌' 선예→가희, '넥스트 레벨' 10시간만에 마스터 도전..첫 완전체 무대! [종합]

김예솔 입력 2022. 01. 15. 07:52 수정 2022. 01. 1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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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가희, 별, 양은지, 박정아, 현쥬니가 완젠체 무대에 도전했다.

14일에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멤버들이 완전체 미션을 두고 또 한 번 극한 미션에 도전했다.

하지만 양은지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조금씩 늦었고 동선까지 혼돈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연이어 몇 번을 실패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6번째 도전 끝에 마침내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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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선예, 가희, 별, 양은지, 박정아, 현쥬니가 완젠체 무대에 도전했다. 

14일에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멤버들이 완전체 미션을 두고 또 한 번 극한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첫 완전체 미션이 시작됐다. 에스파의 'Next level'을 10시간 연습 후 1절 전체 무대를 완성해야 퇴근할 수 있는 미션. 멤버들은 포인트 안무부터 하나씩 배워나가기 시작했다. 

메인 댄서 가희의 춤을 본 별은 "하루만 가희로 살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희는 부족한 멤버들을 위해 개인레슨까지하며 족집게 과외까지 하며 멤버들을 도왔다. 중간점검까지 6시간이 남은 시간 멤버들은 조금씩 호흡이 맞기 시작했다. 

선생님은 잠깐 쉬자고 말했지만 가희는 "우리 시간이 없다. 안 쉬어도 된다"라며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하지만 양은지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조금씩 늦었고 동선까지 혼돈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양은지는 눈물을 보였다. 가희는 "잘하고 있는데 왜 그러냐"라고 위로했다. 양은지는 "내가 구멍같다. 나 때문에 퇴근 못하면 어떡하냐"라고 말했다. 이에 박정아는 "그럼 연습 더 많이 하고 좋지 뭘 그러냐"라고 편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박정아는 양은지에게 "솔직히 진짜 많이 늘었다"라며 용기를 줬다. 

연습이 8시간 이어지자 체력도 떨어지고 멤버들은 서로 파스를 붙여주며 서로를 의지했다. 마침내 10시간이 됐고 중간점검은 총 7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7번 안에 완곡하면 모두 퇴근할 수 있는 것. 멤버들은 "한 번에 끝내자"라며 화이팅을 외쳤다. 

첫 번째 시도가 시작됐다. 하지만 현쥬니와 양은지가 손 동작을 틀리면서 실패했다. 우즈는 "하루만에 이만큼한 것도 정말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2번째, 3번째도 연이어 실패했고 분위기가 점점 가라 앉았다. 우즈는 "현직 아이돌도 이렇게 10시간만에 되지 않는다 너무 부담 갖지 마시라"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연이어 몇 번을 실패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6번째 도전 끝에 마침내 성공했다. 

첫 완전체 미션 결전의 날, 멤버들은 앞서 실수하던 모습은 전혀 볼 수 없는 완벽하고 멋진 무대를 완성했다. 배윤정 마스터는 "올라올 때부터 굉장히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저기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김도훈은 "나는 지금도 완벽하다고 하고 싶지 않다. 가고 있는 중이라는 생각이 든다. 걸크러시의 가장 높은 레벨에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선예는 "10시간 미션을 받았을 땐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가면 갈수록 이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박정아는 "마지막 날에 우린 못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엄마는 아이돌'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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