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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38kg 뺐다" 과거 사진 보니..헉('해방타운')

입력 2022. 01. 1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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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신영이 체중 3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내가 38kg을 뺐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움으로 가득 채웠다.

김신영은 이어 "옛날 사진이 있다"며 지금보다 38kg이 더 나갔을 때 사진을 공개했고, 장윤정과 윤혜진은 "잘 뺐어!", "잘 했다!"고 칭찬했다.

김신영은 또 "작곡가 조영수랑 너무 찰떡. 똑같아가지고 늘 내가 오해를 받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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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김신영이 체중 3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 신지수는 "현재 몸무게가 37kg이라 새해에는 체중 2kg을 찌우는 게 목표"라고 알렸다.

이에 김신영은 "내가 38kg을 뺐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움으로 가득 채웠다.

김신영은 이어 "옛날 사진이 있다"며 지금보다 38kg이 더 나갔을 때 사진을 공개했고, 장윤정과 윤혜진은 "잘 뺐어!", "잘 했다!"고 칭찬했다.

김신영은 또 "작곡가 조영수랑 너무 찰떡. 똑같아가지고 늘 내가 오해를 받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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