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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윤상현, 과거 월 매출 1200만원 분식집 운영→1년만 아파트 장만(연중)

이하나 입력 2022. 01. 1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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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의 반전 과거가 공개 됐다.

3위에는 메이비와 결혼해 삼남매의 아빠가 된 배우 윤상현이 올랐다.

데뷔와 동시에 꽃미남 비주얼로 여성 팬들을 사로잡았던 윤상현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요식업의 황태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며 "4~500평 되는 가게를 열어서 분위기 좋고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과거 여대 앞에서 분식점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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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윤상현의 반전 과거가 공개 됐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 반전 과거를 가진 스타를 소개했다.

3위에는 메이비와 결혼해 삼남매의 아빠가 된 배우 윤상현이 올랐다. 데뷔와 동시에 꽃미남 비주얼로 여성 팬들을 사로잡았던 윤상현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요식업의 황태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며 “4~500평 되는 가게를 열어서 분위기 좋고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과거 여대 앞에서 분식점을 운영했다. 훈훈한 비주얼을 차별점으로 내세웠던 윤상현의 직원 역시 꽃미남들로만 뽑아 운영해 대박이 났다. 당시 분식ㅈ비은 하루 매출 40만 원, 월 매출 1200만 원을 기록했으며 윤상현은 1년 만에 아파트까지 장만했다.

윤상현은 고깃집으로 업종을 바꾸려던 때 캐스팅 제안을 받고 배우로 데뷔했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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