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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고양이 집사로 사는 법.."반려묘 시루X판다 궁디 팡팡..내 궁딩이는 누가 두들겨 주나"('나혼산')

신지원 입력 2022. 01. 1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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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나 혼자 산다'(사진=방송 화면 캡처)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고양이 집사로의 아침 일과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반려묘 시루와 판다랑 사는 코드 쿤스트는 이불을 가지고 옥상 위로 올라갔다. 이후 야구방망이를 든 그는 힘없이 방망이로 이불을 털어냈다.


MC 박나래가 "왜 이불을 야구 방망이로 치느냐"라고 묻자 코드 쿤스트는 "고양이랑 같이 자는 걸 좋아한다"라며 "시루와 판다가 내가 없어도 침대 위에서 자주 지내기 때문에 같이 지내려면 이렇게 털어야 한다. 혹시 몰라서 호신용으로 산 건데 터는 용으로 쓰고 있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코드 쿤스트는 시루와 판다의 엉덩이를 팡팡 때려주며 "이렇게 하면 고양이들이 좋아한다"라며 "내 궁딩이는 누가 빵빵 두드려주나?"라고 안타까움을 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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