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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김신영 "38kg 감량, 신지수 한 명 빠진 것" 과거사진 공개[결정적장면]

박수인 입력 2022. 01. 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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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MC 김신영이 다이어트 전 사진을 공개했다.

1월 14일 방송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는 37.4kg인 신지수가 출연 "지금보다 2kg 찌우기가 목표"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제가 38kg를 뺐다. 신지수 씨 한 명이 빠진 거다. 사람들이 살 왜 뺐냐고 하는데 과거 사진을 보여주겠다"며 다이어트 전 사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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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해방타운' MC 김신영이 다이어트 전 사진을 공개했다.

1월 14일 방송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는 37.4kg인 신지수가 출연 "지금보다 2kg 찌우기가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보던 이종혁은 "2kg 찌우는 게 어렵냐"고 물었고 장윤정은 "한 끼에 2kg 먹을 수도 있는데"라며 의아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제가 38kg를 뺐다. 신지수 씨 한 명이 빠진 거다. 사람들이 살 왜 뺐냐고 하는데 과거 사진을 보여주겠다"며 다이어트 전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윤혜진은 "강호동 씨인 줄 알았다"며 놀랐고 김신영은 "작곡가 조영수 씨와 닮았다고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장윤정 역시 "저도 살 뺐다고 뭐라 했는데 잘 뺐다"고 반응하며 "(신)지수 씨는 5kg 정도는 쪄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JTBC '해방타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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