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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훌쩍 큰 딸과 댄스 챌린지 "♥차인표 보더니 킥복싱이냐고"(금쪽)

서유나 입력 2022. 01.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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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애라가 딸과의 댄스 챌린지 영상에 대한 남편 차인표의 반응을 전했다.

1월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82회에서는 어린이 안전 기부 챌린지에 참여한 장영란, 홍현희, 신애라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형돈은 "2022년이 시작하자마자 충격적 기사를 봤다"며 "장영란, 홍현희가 걸그룹을 결성했다더라"고 알렸다.

장영란은 이에 "걸그룹이 아니라 어린이 안전 기부 챌린지라고, 춤만 춰도 기부가 되는 거다. 저희가 춤으로 기부를 한 것. 애라 언니가 좋은 일하라고 지목을 해줘서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신애라 역시 "저도 지목을 받고 춘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 속 신애라는 훌쩍 큰 딸과 함께 댄스 챌린지를 했다. 신애라는 "우리 남편에게 '어때?' 하니까 킥복싱 같다고 하더라"는 차인표의 반응을 전해 웃음케 했다.

장영란은 "애라 언니보다 내가 낫지 했는데 비슷하더라"며 자신의 댄스도 객관적으로 평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지난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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