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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근, 정치색 논란 불구 응원해준 팬들 생각하며 '눈물' [종합]

김한길 기자 입력 2022. 01. 1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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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 박창근이 정치색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병찬은 탈락한 팀원들과 헤어지는 과정에서 눈물을 쏟은 바 있으며, 홀로 남겨진 다음날도 눈물을 보인 바다.

그 가운데 박창근은 경연 초반 정치색 논란에 휩싸여 악플을 받았던 때의 심경을 고백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박창근은 생각지도 못한 악플에 고통스러웠지만, 수많은 응원의 목소리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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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 박창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토크콘서트' 박창근이 정치색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토크콘서트'(이하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본 방송을 통해 미처 전하지 못한 미공개 스토리와 영상들이 방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최고의 K-울보'를 가렸다. 후보에는 김유하, 이병찬, 박창근 등이 올랐다.

김유하는 앞서 탈락이 확정됐을 땐 울지 않더니 삼촌들을 보자 울음을 터트린 바다. 하지만 삼촌들이 위로하기 위해 하나둘 모여들자 언제 울었냐는 듯 웃음을 보여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병찬은 탈락한 팀원들과 헤어지는 과정에서 눈물을 쏟은 바 있으며, 홀로 남겨진 다음날도 눈물을 보인 바다. 또한 준결승전 중간 점검 당시에도 감정이 북받쳤는지 뜨거운 눈물을 흘린 바다.


그 가운데 박창근은 경연 초반 정치색 논란에 휩싸여 악플을 받았던 때의 심경을 고백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박창근은 생각지도 못한 악플에 고통스러웠지만, 수많은 응원의 목소리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그는 "엄청난 응원에 너무 감사했다. 그래서 저 때려죽이겠다고 하는 악플들이 하나도 신경 안 쓰이더라"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상관없이 지지할게'라는 말에 감동이었다"라며 말을 못 잇더니 "너무 감사했다"라며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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