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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마누 향한 진심 "수명 짧은 대형견..아프고 속상해" ('한번쯤')

입력 2022. 01. 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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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가 반려견 마누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밤 방송된 KBS 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는 강원도 고성의 가진 해변을 찾은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의 멈추고 싶은 힐링 모먼트가 그려졌다.

이날 가진항 근처 카페에서 문정희의 반려견 마누를 만난 세 사람은 피크닉 바구니를 대여 후 해변 모래밭에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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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문정희가 반려견 마누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밤 방송된 KBS 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는 강원도 고성의 가진 해변을 찾은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의 멈추고 싶은 힐링 모먼트가 그려졌다.

이날 가진항 근처 카페에서 문정희의 반려견 마누를 만난 세 사람은 피크닉 바구니를 대여 후 해변 모래밭에 자리를 잡았다.

문정희는 마누와의 인연에 대해 "2개월 때 우연히 며칠 데리고 있을 기회가 있었다. 다시 못 보내서 가족이 되었고 4년을 지냈다"라며 "대형견은 수명이 길지 않다더라. 매일 매일이 아깝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프고 속상하다. 자주 데리고 다니고 뭐든 같이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아이가 주는 건 사랑 밖에 없더라.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라고 덧붙여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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