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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다 선물이야?..'현빈♥' 손예진, 어마어마한 41살 생일 클래스

입력 2022. 01. 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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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손예진(본명 손언진·40)이 받은 생일선물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이 놀라움을 안긴다.

손예진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수많은 선물과 꽃을 보내주신 팬 분들, 제가 뭘 해야 보답할 수 있을까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손예진은 "이번 생일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어요. 초를 몇 번을 불었는지 몰라요"라며 "현장에서 함께한 스태프들이 축하해 주고 감독님 포함 연출부들이 한 명씩 선물과 편지. 또 울 스태프들이 깜짝 파티도 해주고 참, 너무 행복했어요. 잘해준 것도 없어 미안하기도 했구요"라고 고백했다. 손예진은 "다들 너무너무 고맙고 감동이었어요! 나두 사랑합니다"라고도 전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수많은 선물에 둘러싸인 채 두 손을 옆으로 활짝 벌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예진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한 팬들의 남다른 사랑이 선물 규모에서 고스란히 전해진다. 더불어 손예진의 각별한 팬사랑과 행복도 멘트에서 읽을 수 있다.

손예진은 1982년 1월 11일생이다. 올해 우리나이로 마흔한 살이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본명 김태평·40)과 열애 중이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사랑 받은 두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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