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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힐 "오는 20일 신곡 발매..박근태X김이나 '안녕이란 말 대신'"(아카라)[종합]

송오정 입력 2022. 01. 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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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힐이 명곡 다시듣기에 이어 신곡 발매 소식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1월 11일 방송된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음악살롱' 코너에 그룹 써니힐 멤버 코타, 빛나가 함께 했다.

빛나는 "1월 20일에 써니힐 신곡을 발매한다. 박근태 작곡가님, 김이나 작사가님이 또 저희를 위해 곡을 만들어주셨다. '안녕이란 말 대신'이란 신곡을 오는 20일 발매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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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써니힐이 명곡 다시듣기에 이어 신곡 발매 소식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1월 11일 방송된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음악살롱' 코너에 그룹 써니힐 멤버 코타, 빛나가 함께 했다.

이날 나르샤는 12년 만에 써니힐과 함께 한 '맘마미아'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함께 활동하던 당시를 떠올린 빛나는 나르샤에 대해 "그때 항상 너무 감사드린 게 뮤비 촬영할 때 언니는 지치지 않으시더라. 감독님이 엄청 오래 찍으시지 않나. 힘들고 짜증날 때 계속 톡닥여 주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아 언니랑 동갑이신데 저희가 제아 언니한테는 맨날 장난치고 그랬는데 언니는 포스가 있으셔서 어려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써니힐의 명곡 다시듣기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히트곡 '미드나잇 서커스'에 대해, 빛나는 "투자를 많이 한 곡이다"라며 웃었다.

앞서가는 컨셉추얼한 곡이 었던 탓에 여전히 '미드나잇 서커스'가 어렵다는 빛나는 "항상 말하지만, 저는 소녀시대 이런 그룹으로 만들어주실 줄 알았다. 그땐 어렸으니까. 그래서 이게 타이틀이 됐을 때 적응도 못하고 곡해석도 못해서 혼났다"라고 털어놓았다.

반대로 코타는 자신의 데뷔곡이자 아주 잘 맞는 곡이었다며 "일단 제가 처음 가이드를 해놔서 저한텐 잘 맞았다. 미안했다. 아직도 지겹다고할 정도로 핸드폰 벨소리다"라고 밝혔다.

두 번째 히트곡 '베짱이 찬가'의 탄생 비화에 대해 소속사 MT서 생긴 곡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티저 영상에 여왕개미로 출연했던 나르샤는 "갑자기 나한테 여왕개미를 하더라. 다 애드리브였다. 깜짝 놀랐다. 제가 그렇게 나올 줄이야"라며 웃었다. 빛나는 "저도 충격적이었다. 대스타셨는데 저희 뮤비에 여왕개미로 출연하시고 제가 다 몸 둘 바를 모르겠더라"고 이야기했다.

세 번째 명곡 '굿바이 투 로맨스'를 들으며, 빛나는 "지금 들으니 더 와닿는다"라며 "저는 또 신랑이랑 중학교 동창이다. 이 가사랑 잘 맞는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빛나와 코타는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 '두근두근' 라이브를 선보였다.

앞으로 계획으로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빛나는 "1월 20일에 써니힐 신곡을 발매한다. 박근태 작곡가님, 김이나 작사가님이 또 저희를 위해 곡을 만들어주셨다. '안녕이란 말 대신'이란 신곡을 오는 20일 발매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사진=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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