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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 비 소속사 써브라임 손잡고 솔로데뷔

백지은 입력 2022. 01. 1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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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솔로 출격을 선언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11일 "정예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예인은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 '아-츄' '안녕' '지금, 우리' '데스티니'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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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솔로 출격을 선언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11일 "정예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예인은 현재 솔로 싱글앨범 발매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정예인은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 '아-츄' '안녕' '지금, 우리' '데스티니'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그런 그가 데뷔 후 첫 솔로 활동에 나서는 만큼 팬들의 기대는 높아지고 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는 송강호, 비(정지훈), 김희정, 윤정희, 기은세, 이용우, 김윤지, 하니(안희연), 갓세븐 잭슨 영재, 한으뜸, 예린, 임나영 등이 소속돼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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