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승무원♥' 정태우 두 아들, 아이돌 연습생인 줄..우월 DNA 인증

이해정 입력 2022. 01. 10. 06:10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정태우가 잘생긴 두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정태우는 1월 9일 개인 SNS에 "소고기 구워준다고 하니까 식탁에서 아주 얌전히들 기다리는구만 소고기 한 점에 야채도 한 번씩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태우의 두 아들이 소고기 앞에서 얌전히 자리를 잡고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태우의 첫째 아들은 소년으로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끄는데 정태우의 우월한 외모를 닮아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둘째 아들 역시 잘생긴 외모와 애교 만점 귀여운 표정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들 너무 많이 컸다. 훈남에 미남이다", "미모가 귀티 좔좔이다", "너무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정태우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