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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안타까운 건강 상태 "스테로이드 부작용" [종합]

최하나 기자 입력 2021. 12. 2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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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이진호 전 기자가 그룹 트와이스 정연의 건강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진호는 지난 22일 '트와이스 정연, 안타까운 건강 상태.. 살찐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이진호는 "정연이 살이 찐 진짜 이유는 디스크 수술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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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유튜버 이진호 전 기자가 그룹 트와이스 정연의 건강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진호는 지난 22일 '트와이스 정연, 안타까운 건강 상태.. 살찐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이진호는 "정연이 살이 찐 진짜 이유는 디스크 수술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진호는 "트와이스가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 주요 멤버 정연이 건강상의 이유로 다시 한번 활동에서 제외됐다"면서 "지난 20일 JYP는 팬페이지를 통해 트와이스 네번째 월드 투어 정연 불참 관련 공식입장을 냈다"고 말했다.

이진호는 "정연은 이미 지난해 10월 올해 8월 두차례나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며 "하지만 최근 자신이 회복됐음을 직접 알렸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위해 안무 연습을 하루 5~6시간 한다고 밝히며 복귀 의지를 드러낸 정연이 순식간에 소속사를 통해 복귀 불가 입장을 내니 팬들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진호는 정연이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정연이 갑자기 살이 불어난 직접적인 이유가 있다. 지난해 6월 오랫동안 찾아왔던 목 디스크 수술 받았다. 하지만 디스크 환자들이 가장 많이 먹는 약 중에 하나가 스테로이드다. 스테로이드의 가장 큰 부작용은 부종과 식욕 증가다. 입맛이 당기고 식욕이 왕성해진다. 실제로 정연은 수술 후 식욕이 증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정연이 무대에 서거나 촬영할 때는 문제가 없어보인다. 하지만 휴식시간에 얼굴이 어둡다. 활동이나 스케줄은 무리없이 소화하면서도 한숨을 쉬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 또한 최근 모노튜브 영상 말미에서 불안장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편하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은 상태다. 답을 찾았다가 놓쳤다가 한다고 답했다. 정연의 몸이나 정신 관련한 건강이 염려되는 부분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25~26일 양일간 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정연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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