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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살 찐 안타까운 이유..건강 문제로 콘서트도 불참

전형주 기자 입력 2021. 12. 22. 09:51 수정 2021. 12. 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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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이 2년 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콘서트에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최근 건강 상태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진행되는 TWICE 4TH WORLD TOUR 'Ⅲ' 서울 공연에 정연이 건강상의 사유로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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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휘선 기자 tndejrrh123@ (왼쪽),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오른쪽)


트와이스 정연이 2년 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콘서트에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최근 건강 상태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진행되는 TWICE 4TH WORLD TOUR 'Ⅲ' 서울 공연에 정연이 건강상의 사유로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많이 기다려주고 계신 팬분들께 불참 소식을 안내 드리게 된 점 죄송하다"며 "본 안내에 따라 구매하신 티켓의 취소 처리를 원하시는 경우, 취소 수수료 없이 100% 환불 가능한 점 함께 안내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정연이 건강 문제로 또 한 번 활동에 차질을 빚으면서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연은 지난해 6월 미니 9집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로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목 디스크가 터져 수술을 받았다. 같은 해 10월과 지난 8월에는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사진=KBS '뮤직뱅크'


지난달 12일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포뮬러 오브 러브: O+T=<3)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나, 이번엔 과거에 비해 살이 다소 오른 외모로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 정연은 목디스크와 불안장애로 약을 복용하면서 살이 찐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5일부터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후 2022년 2월 16일 로스앤젤레스, 18일 오클랜드, 22일 댈러스, 24일 애틀랜타, 26일 뉴욕 등 미국 5개 도시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다.

'TWICE 4TH WORLD TOUR 'Ⅲ''는 전 세계 16개 도시 25회 공연 규모의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재개하는 공식적인 대면 단독 콘서트다.

/사진=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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