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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AOA' 권민아, 연예계 맘 떴나.."매니저로 피부관리숍 운영" 반전 근황

장진리 기자 입력 2021. 12. 2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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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일한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권민아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운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자신이 일하는 피부관리숍을 소개하며 "본인의 피부 상태 체크부터 시작해서 변화를 보여드린다. 피부에 맞는 제품을 찾고 계신다면 그것도 가능하다. 일주일 내내 영업 중"이라고 했다.

각종 논란 후 권민아는 피부관리숍 매니저가 됐다는 반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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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아. 출처| 권민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일한다는 근황을 공개했다.권민아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운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자신이 일하는 피부관리숍을 소개하며 "본인의 피부 상태 체크부터 시작해서 변화를 보여드린다. 피부에 맞는 제품을 찾고 계신다면 그것도 가능하다. 일주일 내내 영업 중"이라고 했다.

권민아는 지난해부터 AOA 활동 당시 리더였던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해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할 정도로 고통받았다고 주장해왔다. 지민은 이후 AOA에서 탈퇴했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최근에는 지민과 권민아의 대화 내용, 권민아가 스태프에게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공개돼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각종 논란 후 권민아는 피부관리숍 매니저가 됐다는 반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연예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던 그의 복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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