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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숍 매니저 됐다".. 권민아, 깜짝 근황

김유림 기자 입력 2021. 12. 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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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피부관리숍 운영을 맡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짜잔 아름다움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운영을 맡게됐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민아가 운영을 맡게 된 피부관리숍 모습이 담겨있다.

 2012년 AOA로 권민아는 지난 2019년 5월 AOA를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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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피부관리숍 운영을 맡게됐다고 밝혔다.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피부관리숍 운영을 맡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짜잔 아름다움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운영을 맡게됐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본인의 피부상태 체크부터 시작해서 변화를 보여드립니다. 지금 가격도 이벤트 중이니까 와서들 직접 경험 해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민아가 운영을 맡게 된 피부관리숍 모습이 담겨있다. 2012년 AOA로 권민아는 지난 2019년 5월 AOA를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해 7월에는 AOA 지민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힘든 마음을 토로하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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