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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트러블' 초아 "솔로 활동, 내 색깔 찾고 싶다"

한해선 기자 입력 2021. 12. 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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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더블 트러블'로 솔로 활동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21일 오후 왓챠 웹예능 '더블 트러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초아는 '더블 트러블' 출연 이유에 대해 "왓챠에서 처음 하는 예능 프로그램이고 혼을 갈아넣을 거라고 들었다. 내가 음악적으로 그룹 외에 솔로 활동을 해본 적이 없다. 많이 배우기도 하고 여러 무대를 하면서 제 색깔을 찾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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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왓챠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더블 트러블'로 솔로 활동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21일 오후 왓챠 웹예능 '더블 트러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초아는 '더블 트러블' 출연 이유에 대해 "왓챠에서 처음 하는 예능 프로그램이고 혼을 갈아넣을 거라고 들었다. 내가 음악적으로 그룹 외에 솔로 활동을 해본 적이 없다. 많이 배우기도 하고 여러 무대를 하면서 제 색깔을 찾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더블 트러블'의 매력으로 그는 "음악 프로그램을 많이는 못 했다. 이번에 복귀하면서 음악 프로그램에 부담이 있었는데 제작진이 많이 신경 써주신다고 말해주셔서 믿고 출연을 결심했다. 앞으로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음악쇼. 남녀 아이돌 10인이 '더블 트러블' 자리를 놓고 펼치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

'더블 트러블'은 공민지, 효린, 초아, 카드 전지우, 위클리 먼데이, 임슬옹, 장현승, 태일, SF9 인성, 위아이 김동한이 출연하며, 김지석과 장도연이 MC를 맡았다. 24일 오후 6시에 첫 공개.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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