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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트러블' AOA 출신 초아 "솔로 활동 경험 적어, 음악적으로 맞는 옷 찾고파"

서지현 기자 입력 2021. 12. 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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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초아가 '더블 트러블' 출연 계기를 밝혔다.

21일 오후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또한 초아는 "제가 음악 프로그램을 많이 못해봤다. 제작진분들이 부담 없이 도와주시고, 신경 써주신다고 했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려고 노력하신다길래 믿고 출연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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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트러블 AOA 출신 초아 / 사진=왓챠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더블 트러블' 출연 계기를 밝혔다.

21일 오후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자리에는 이승준 PD, 가수 공민지, 효린, 초아, 전지우, 먼데이, 임슬옹, 장현승, 태일, 인성, 김동한이 참석했다.

이날 초아는 "처음 제의가 왔을 때 재밌을 것 같아서 시작했다"며 "제가 그룹 활동을 했지만 솔로 활동을 해본 적은 없다. 음악적으로 저한테 맞는 옷이 뭔지 모르는데 부족한 면이 있겠지만 많이 배우고 무대를 해보면서 제 색깔을 찾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초아는 "제가 음악 프로그램을 많이 못해봤다. 제작진분들이 부담 없이 도와주시고, 신경 써주신다고 했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려고 노력하신다길래 믿고 출연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더블 트러블'은 24일 저녁 6시 왓챠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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