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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트러블' 초아 "그룹 활동만 해서 맞는 옷 몰라..색깔 찾기 위해 출연"

심언경 기자 입력 2021. 12. 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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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더블 트러블'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초아는 21일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 제작발표회에서 "첫 왓챠 오리지널 예능이라서 혼을 갈아넣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재미있겠다 싶었다"고 전했다.

초아는 '더블 트러블'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을 예고했다.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포맷의 음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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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아가 21일 왓챠 오리지널 '더블 트러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왓챠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더블 트러블'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초아는 21일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 제작발표회에서 "첫 왓챠 오리지널 예능이라서 혼을 갈아넣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재미있겠다 싶었다"고 전했다.

초아는 '더블 트러블'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을 예고했다. 초아는 "그룹 활동 하고 솔로 활동을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저와 맞는 옷이 무엇인지 모른다. 부족하지만 많이 배우고 제 색깔을 찾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포맷의 음악다. 오는 24일 오후 6시 왓챠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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