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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권민아, 피부관리실 매니저 됐다..인생2막 시작

이해정 입력 2021. 12. 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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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 및 체형관리샵 운영을 맡으면서 새 출발을 선언했다.

권민아는 12월 20일 개인 SNS에 "피부관리샵 매니저로 운영을 맡게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권민아가 운영을 맡게 된 피부관리실의 내외부 모습이 담겼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9년 5월 그룹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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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 및 체형관리샵 운영을 맡으면서 새 출발을 선언했다.

권민아는 12월 20일 개인 SNS에 "피부관리샵 매니저로 운영을 맡게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권민아가 운영을 맡게 된 피부관리실의 내외부 모습이 담겼다. 권민아는 할인 쿠폰도 공개하며 "많이 놀러오라"고 홍보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9년 5월 그룹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해 7월 AOA 전 리더였던 지민으로부터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으며 남자친구 양다리 사건, 간호사 갑질 논란 등 크고 작은 잡음을 일으켰다. (사진=권민아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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