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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폭로전 후 근황? 피부관리숍 매니저 됐다 "운영 맡아"[★SHOT!]

김나연 입력 2021. 12. 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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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관리숍 운영을 맡은 근황을 전했다.

20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아름다움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운영을 맡게되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권민아가 운영을 맡게 된 피부 관리숍 곳곳이 담겼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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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관리숍 운영을 맡은 근황을 전했다.

20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아름다움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운영을 맡게되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권민아가 운영을 맡게 된 피부 관리숍 곳곳이 담겼다. 권민아는 "본인의 피부상태 체크부터 시작해서 변화를 보여드립니다. 지금 가격도 이벤트 중이니까 와서들 직접 경험 해보세요"라고 열띤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어 "초음파, 고주파 기기로 피부, 두피, 바디까지 모공케어, 탄력, 물방울 리프팅, 주름개선, 강력리프팅, 두피케어, 탈모케어, 홍조케어, 피지관리, 수분공급, 셀룰라이트, 지방감소, 토닝케어, 미백, 색소침착 등등등 없는게 없어요 많이들 놀러오세요"라며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일주일 내내 정상영업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탈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지난해 AOA 활동 당시 리더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전 남자친구의 양다리 논란과 더불어 지민과의 대화록, 스태프 갑질 정황이 담긴 카톡 내용 등이 공개되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후 잠시 SNS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약 3주만에 SNS를 재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권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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