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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피부관리숍 매니저 활동 시작 고백 "일주일 내내 영업"

김유진 입력 2021. 12. 2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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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일하게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20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운영을 맡게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일하고 있는 피부관리숍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권민아가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이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피부관리숍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3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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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일하게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20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피부관리숍 매니저로 운영을 맡게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일하고 있는 피부관리숍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또 "본인의 피부 상태 체크부터 시작해서 변화를 보여드립니다. 피부에 맞는 제품을 찾고 계신다면 그것도 가능합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주일 내내 정상영업 합니다"라고 소개했다.

권민아가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이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피부관리숍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3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최근 당시 사건이 검찰 수사로 전환됐다고 수사 진행 상황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권민아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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