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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값 나오겠네" 방탄소년단 뷔, 악성 유튜버 고소 예고

백승훈 입력 2021. 12. 20. 17:35 수정 2021. 12. 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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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자신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새벽 방탄소년단 커뮤니티 위버스 게시판에선 한 팬이 뷔에 대해 악성 루머를 퍼뜨리는 유튜버의 영상을 캡쳐해 게재했다.

뷔가 고소를 예고한 해당 유튜버는 19일 뷔가 팬들과 소통하는 것을 캡쳐, '뷔가 술 먹고 깽판을 부린다'는 내용을 담은 악성 루머 영상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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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자신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 새벽 방탄소년단 커뮤니티 위버스 게시판에선 한 팬이 뷔에 대해 악성 루머를 퍼뜨리는 유튜버의 영상을 캡쳐해 게재했다.

이를 본 뷔는 "오? 고소 진행할게요. 과자값 나오겠네. 가족이랑 친구들까지 건드리네. 잘 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뷔는 "방금 겉핥기로 봤는데 우리뿐만 아닌 모든 아티스트들은 저런 사람 싫어한다"며 "모든 팬 분들이 모니터링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상처 받고 용기 내지 못한 사람들을 대표해서 고소하겠다"고 덧붙였다.

뷔가 고소를 예고한 해당 유튜버는 19일 뷔가 팬들과 소통하는 것을 캡쳐, '뷔가 술 먹고 깽판을 부린다'는 내용을 담은 악성 루머 영상을 제작했다. 최근엔 뷔와 재벌 회장 딸 A 씨의 열애설과 관련된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이 유튜버는 뷔 외에도 다수의 아이돌들과 관련된 루머들을 과장해 영상을 제작, 유포해오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LA 콘서트와 '2021 징글볼 투어'를 끝으로 올해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지난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공식 장기휴가를 갖는 중이다.

iMBC 백승훈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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