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전문] 박소담, 갑상선 유두암 진단 받고 수술..소속사 "회복 집중"

입력 2021. 12. 13. 13:04 수정 2021. 12. 13. 13:04

기사 도구 모음

배우 박소담이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마친 상태라고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13일 오후 발표했다.

"'특송'과 박소담 배우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주고 계신 '특송'의 배우 분들과 제작진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박소담 배우는 향후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또한 배우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도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박소담이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마친 상태라고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13일 오후 발표했다.

소속사는 "오랫동안 기다린 ‘특송’ 개봉을 앞둔 만큼 그동안 기다려주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박소담 배우 또한 매우 아쉬워하는 상황"이라며 "박소담 배우는 ‘특송’의 홍보 활동에 임하지는 못하지만, ‘특송’의 개봉을 응원하고 있다"고 했다.

"‘특송’과 박소담 배우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주고 계신 ‘특송’의 배우 분들과 제작진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박소담 배우는 향후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또한 배우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도 했다.

▲ 이하 박소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박소담 배우는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마친 상태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린 ‘특송’ 개봉을 앞둔 만큼 그동안 기다려주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박소담 배우 또한 매우 아쉬워하는 상황입니다

박소담 배우는 ‘특송’의 홍보 활동에 임하지는 못하지만, ‘특송’의 개봉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특송’과 박소담 배우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주고 계신 ‘특송’의 배우 분들과 제작진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박소담 배우는 향후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또한 배우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