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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子 우경, 노규식 박사 만난 후 인생 불행해졌다고.." 스튜디오 폭소 (내가 키운다)

이정범 입력 2021. 12. 08. 22:13 수정 2021. 12. 0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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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지현 아들 우경이의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는 아들 우경이의 솔루션을 시작한 이지현 가족의 하루가 방송됐다.

특히 이지현 가족의 솔루션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노규식 박사가 ‘내가 키운다’ 스튜디오에 출연, 이지현 가족에게 필요한 조언과 솔루션 점검을 함께 했다.

이날 이지현은 본격적인 솔루션에 앞서 노규식 박사의 조언대로 아이들과 함께 가족 규칙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소 마찰은 있었지만, 이지현이 노규식 박사의 조언대로 행동하자 우경이는 이지현의 뜻을 잘 따랐다.

이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이지현이 이번엔 계속 이기고 있다”라고 말했고, 이지현은 “우경이가 ‘노규식 박사가 왔다 간 뒤로 내 인생이 불행해졌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노규식 박사의 방문 이후 이지현의 태도도 바뀌고 규칙도 많아져 자기 나름대로 불만을 표한 것. 이에 김구라를 포함한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우경이가 유머가 있고 센스가 있다”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방송 캡처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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