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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이준호X이세영, 시청률 공약 지킨다 "'정희' 측과 스케줄 협의 중"[공식]

박정민 입력 2021. 12. 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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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 주역 이준호, 이세영이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정오의 희망곡' 스페셜 DJ로 나선다.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관계자는 12월 8일 뉴스엔에 "이준호, 이세영 두 배우 모두 공약 실천에 대한 의지가 높다. 현재 '정오의 희망곡' 측과 스케줄 협의 중이며 조만간 공약을 이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준호, 이세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출연해 시청률 10% 공약으로 스페셜 DJ를 맡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1월 12일 첫 방송된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연출 정지인 송연화)는 1회 시청률 5.7%로 시작해 7회 방송에서 10.7%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전국가구 기준) 시청률 10% 돌파에 성공하며 두 사람이 공약을 이행하게 된 것.

화제성도 꽉 잡았다.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옷소매 붉은 끝동'은 드라마 부문 화제성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사극 열풍을 몰고 온 이세영, 이준호가 '정희'에서 보여줄 입담과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MBC)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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