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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한사람과 8년 9개월 만나, 4년은 장거리연애"(정오의희망곡)

박수인 입력 2021. 12. 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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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정오의 희망곡' DJ 김신영이 장거리 연애 경험을 털어놨다.

12월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장거리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김신영은 "이제 막 좋아하게 된 사람이 (미국) 시애틀로 가게 됐다. 다시 올지 안 올지 모르는데 고백해도 되겠나. 장거리 연애 어떻게 생각하냐"는 한 청취자 사연에 "제가 한 사람을 8년 9개월 만났다. 8년 9개월 중 4년 장거리 연애 했다. 외국에 있어서. 그런데 너무 지친다"며 "저는 뜯어말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다시 올지 안 올지 모른다면 일단 고백을 해봐라. 마음 속에 뭔가 담아놓지 말고. 고백도 안 했는데 벌써 장거리 연애를 얘기하긴 그렇다. 저는 해봤기 때문에 힘들다는 걸 아는데 또 이겨내고 결혼하신 분들도 있으니까. 중요한 건 일단 고백해보는 거다"고 조언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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