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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위기 극복 후 찾아온 축복..황정음, 남편 이영돈·아들과 만삭 화보 찍어

김형환 입력 2021. 12. 06. 20:18 수정 2021. 12. 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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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은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편 이영돈과 만삭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 SNS 캡처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황정음이 가족과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편 이영돈과 만삭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황정음은 만삭인 배를 안고 남편 이영돈과 입맞춤을 하고 있다. 또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의 아들 뒤로 황정음 이영돈 부부의 모습이 보인다.

누리꾼들은 “보기 좋다”, “예쁜 아이를 순산하길 바란다”는 등 축복의 뜻을 전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9월 이혼조정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지난 7월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인정하고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김형환 온라인 뉴스 기자 hwan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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