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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황정음, ♥이영돈과 뽀뽀로 애정 과시? 웨딩 사진 같은 만삭 화보

이하나 입력 2021. 12. 0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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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촬영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12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난기 넘치는 황정음 아들의 모습, 만삭 화보를 찍는 황정음의 모습 등이 담겼다.

흰색 드레스를 입고 D라인을 자랑하는 황정음은 남편 이용돈과 입술을 쭉 내민 채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펴 겸 사업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지난 7월 재결합 했다. 이후 황정음은 가족과 국내외 여행을 다니는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10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황정음은 내년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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