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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임성빈, 결혼 5년 만에 임신 "아가야 반가워" [전문]

입력 2021. 12. 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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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신다은(36)과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38)이 부모가 된다.

신다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희 가족에 기쁜 소식이 있어 이렇게 전합니다. 우리에게 지켜주고 싶은,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이제 안정기가 되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어 "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는 초보 엄마지만 내년부터 우리 홀리와 함께 임소장이 만들어준 새로운 집에서 사이좋게 잘 살아보겠습니다. 아가야 반가워. #또하나의우리"라고 덧붙였다.

임성빈 역시 "내년에 제가 아빠가 됩니다.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거든요. 제가 아빠가 된다니,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가족을 위해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겠지요"라며 "무엇보다 작은 체구에 아이를 품고 있는 다은이에게 충성하겠습니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신다은은 품이 넉넉한 체크무늬 원피스를 착용한 채 배에 손을 올리고 있다.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임성빈은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을 안은 채 신다은의 옆을 꼭 지키고 서있다. 슬쩍 마주잡은 두 사람의 손이 사랑스럽다.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지난 2016년 결혼했다. 두 사람이 임신 소식을 알린 것은 결혼 5년 만이다.

▲이하 신다은 인스타그램 글 전문

여러분 -
저희 가족에 기쁜 소식이 있어 이렇게 전합니다 . 우리에게 지켜주고 싶은 ,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이제 안정기가 되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는 초보 엄마 지만
내년부터 우리 홀리👶🏻와 함께 임소장⛑이 만들어준 새로운 집🏠에서
사이좋게 잘 살아보겠습니다🌿

아가야 반가워 🙈

#또하나의우리
#⛑👩🏻👶🏻🐻

▲이하 임성빈 인스타그램 글 전문

내년에 제가 아빠가 됩니다😌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거든요👼 제가 아빠가 된다니,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가족을 위해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겠지요🏠

무엇보다 작은 체구에 아이를 품고있는 다은이에게 충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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