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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펜싱 김준호, 첫 아들 공개 "아들은 엄마 닮는다고"(뭉찬2)

이하나 입력 2021. 12. 0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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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12월 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어쩌다벤져스가 득남한 김준호를 위해 미니 유니폼을 선물했다.

오프닝 중 김성주는 “어쩌다벤져스 멤버 중에 아기 아빠가 되신 분이 있다”라며 김준호에게 축하를 건넸다.

최근 득남한 김준호는 누구를 더 닮았냐는 말에 “커봐야 알겠지만, 아들은 엄마 닮는다고 하던데”라고 아이가 엄마를 닮았음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때 김동현은 “그래? 나는 완전 나 닮았다. 태어났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용만은 “동현이는 아빠도 똑같이 생겼다. 3대가 똑같다”라고 전했다.

안정환 감독은 어쩌다벤져스 회비로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상자를 열자 김준호의 등번호가 적혀 있는 아들 ‘소꿈이(태명)’의 유니폼이 공개 됐다. 김준호는 “너무 예쁘다”라고 눈을 떼지 못했고, 박태환은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거라 더 귀한 거지”라고 부러워 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시즌2'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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