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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사각지대서 첫키스..윤남기♥이다은, '으른' 스킨십 난리났네 난리났어! (ft.결혼각) [어저께TV]

김수형 입력 2021. 12. 06. 06:57 수정 2021. 12. 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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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돌싱글즈2’에서 윤남기와 이다은 커플의 달달 치사량이 폭발했다. 카메라 사각지대를 찾는 귀여움도 보였다. 

5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 시즌2’이 전파를 탔다.

윤남기와 이다은 커플이 그려졌다. 마침 다은의 친구를 만나 본 두 사람. 친구가 좋게 봐줘서 다행이라며 한숨을 돌렸다. 이어 남기는 이다은 어깨에 붙은 김치에 이어, 머리에 소금을 묻혔다며 귀여워했다. 그러더니 이마키스까지 스킨십을 폭발했다.

모두 “처음 아니냐?  진짜 너무 좋은가보다”고 감탄, 이혜영은 “너무 달달해서 짜증날 지경”이라 말해 폭소하게 했다.

급기야 윤남기는 “유세윤씨가 사회봐주겠지?”라며 결혼을 언급, 갑작스런 사회자 호명에 모두 포복절도 했다.이를 본 유세윤은 “당연히 봐줘야지, 당연하다, 망토 걸치고갈 것”이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그런 윤남기를 보며 이다은은 결혼식 올리고 싶은지 물었고 남기는 “해도되고 안 해도 된다”며사실 식은 중요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다은은 “진짜 결혼하면 아들을 낳고 싶다”며 기습 아이 얘기까지 언급, 모두 “내 아를 낳아도 오랜만에 본다”며 자연스럽게 프러포즈까지 한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이어 다은은 “리은이가 오빠보고 낯 안 가렸으면 좋겠다”며 걱정했다. 남기도 “내가 인상이 강해서 낯 가릴 수 있다, 나 잘 보여야한다”며 걱정했다.

이때,  눈이 마주친 두 사람. 남기는 “합숙 때 예뻐서 쳐다봤다”며 또 포옹했다. 그러면서 “이거 평생 갈거지? 평생 미안할게”라며 언급, 달달 치사량 폭발한 그림에 이혜영은 “사랑에 미친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평생 그렇지 않다, 맨날 저러면 심장터져 죽을 것”이라며 감탄, 모두 “그냥 부부같다”며 눈을 떼지 못 했다.

이때, 다은은 “나 먼저 씻겠다”며 각자 씻을 준비를 하려했다. 그러면서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보더니윤남기는 또 다시 굿나잇 입맞춤을 했다. 모두 “ 행복해보여서 너무 좋다”며 이들의 진짜 입맞춤에 흥미로워했다.

다음날 모습이 그려졌다. 카메라 사각지대를 찾더니 피해서 사라진 모습.MC들은 “난리났네 난리났어”라며 기립할 정도였다.알고보니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의식(?)한 듯 포옹으로 아침을 시작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남기는 “처음보는데 머리 해야지”라며 모습을 단장했다.알고보니 다은의 딸과 첫 만남을 앞두고 있던 것. 남기는 “리은이가 빨리 보고 싶었다”며 이전부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다은의 가족을 처음 만나는 것에 긴장했다.

다은의 친 남동생이 딸을 데리고 온다고 도착했다. 마침내 딸이 도착, 다은은 “기분이 이상했다, 신혼집에 아이를 친정에 맡겼다가 동생이 데리고온 기분이 들었다”며 남다른 기분을 전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돌싱글즈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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