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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안유진, 재데뷔 무대 의상 선정성 논란 "대놓고 속옷"

김명미 입력 2021. 12. 0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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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무대 의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12월 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 안유진이 속한 신인 그룹 아이브의 데뷔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아이브는 데뷔곡 '일레븐' 무대를 완벽하게 펼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안유진의 무대 의상이 선정적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이날 안유진이 검은색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한 의상이 뷔스티에가 아닌 여성의 속옷처럼 보였기 때문.

다수의 누리꾼들은 "미성년자 안유진에게 이런 의상을 입혀도 되나" "대놓고 속옷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저런 의상은 흔하다"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는 반응도 많았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일 첫 번째 싱글앨범 '일레븐'을 발매했다.(사진=MBC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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