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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아비가일, 훈남 미국인 남편 공개 "아기 안생겨 우울증"(슈퍼맨)

황혜진 입력 2021. 12. 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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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 근황이 공개됐다.

아비가일은 12월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했다.

아비가일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방송인 사유리, 구잘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아비가일은 지난해 미국인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훈훈한 외모의 아비가일 남편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비가일은 아기들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사유리 아들 젠을 위해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젠은 아비가일의 애교에 함박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사유리는 이모들을 좋아하는 젠을 보며 "우리 아빠가 바람피우는 DNA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했다. 우리 아빠랑 젠이 진짜 닮았다"고 농담했다. "할아버지 닮았어?"라는 농담에 젠은 환하게 웃었다.

아비가일은 2세에 대한 고민도 고백했다. 그는 "아기 너무 갖고 싶다. 근데 아기가 지금 안 생겨서 조금.. 약간 우울증이 심했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다 아기 낳아서 축하한다고 했는데 사실 내 마음속으로는 좀 그랬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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