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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이다은, 뜨거운 첫키스 "미친 거 아니야?" 4MC 경악(돌싱글즈2)

이해정 입력 2021. 12. 0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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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커플이 뜨거운 첫키스를 나눴다.

12월 5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시즌2'에서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이다은 지인 부부를 만난 후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냈다.

칵테일을 마시던 중 이다은은 "오빠는 결혼을 하면 식을 하고 싶냐"고 물었고 윤남기는 "나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고 진지하게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에 이다은은 "나는 오빠랑 결혼을 하게 되면 아들을 낳고 싶다"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9개월차 임산부인 이지혜는 "아들 낳으세요!"라고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 자신의 배를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내 아를 낳아도' 10년 전 유행어인데 실제로 프러포즈를 이런 식으로 한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윤남기는 "내가 생각하는 이유랑 같은 건가. 벌써부터 리은이 걱정이 된다"고 말했고 이다은도 자신의 딸 리은이를 생각하며 "오빠 보고 낯 안 가렸으면 좋겠다"고 긴장과 설렘이 섞인 복잡한 감정을 토로했다.

두 사람은 첫인상 투표에서 이다은이 2위였던 것 등을 언급하며 질투 섞인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남기는 살짝 삐진 이다은을 안아주며 이마 키스를 여러 차례 했다. 이혜영은 "미친 거 아니냐. 사랑에 미친 거 같다"고 부끄러워했다.

특히 이다은이 씻으러 가기 전 립스틱을 바르자 윤남기는 "왜 씻기 전인데 입술을 바르냐"고 묻더니 이다은을 품에 안고 입술을 맞추러 다가가 MC들이 말을 잇지 못하게 했다. 카메라는 윤남기의 등을 향했지만 두 사람의 입을 맞춘 정황이 매우 뚜렷하게 드러났다. MC들은 "이거 우리가 최초로 본 거 아니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MBN '돌싱글즈2')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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