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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올리비아 핫세=아이브 안유진 "19살, 30대 추측 충격"

유경상 입력 2021. 12. 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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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의 정체는 아이즈원 출신 아이브 리더 안유진이었다.

12월 5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아이브 리더 안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리비아 핫세와 어묵탕의 2라운드 준결승전 대결이 펼쳐졌다. 올리비아 핫세는 크러쉬의 ‘나빠’를 열창해 감탄을 자아냈다. 어묵탕은 송골매의 ‘처음 본 순간’을 불렀다.

유영석은 “올리비아 핫세는 목도 풀리고 몸도 풀린 것 같다. 1라운드 때 열정을 느꼈는데 굳어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맞는 노래를 골라서 열정이 녹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묵탕은 ‘건아들’인지 알았는데 아니었고, 이 분 목소리가 그리웠다. 데뷔하기 전에 이 분 음악을 열심히 들었다. 데뷔하면 만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있었는데 한 번도 못 봤다”고 어묵탕의 정체를 예측했다.

신봉선은 “올리비아 핫세는 장신이다. 위키미키 김도연”이라 추측했다. 리사는 “예전에 무슨 프로그램 보다가 키가 크다고 생각한 친구가 있었다. 그룹 아이즈원 멤버가 아닐까”라고 추리했다. 정세운은 아이즈원 A양을 언급했다.

3라운드 진출자는 17:4로 승리한 어묵탕이었다. 이어 공개된 올리비아 핫세의 정체는 아이즈원 출신 아이브 리더 안유진이었다. 리사와 정세운의 추리가 맞았다. 안유진은 아이브 홍보를 위해 나왔다며 “방송날짜 기준으로 데뷔 5일차 신인이다. 유진과 아이브 기억해주세요”라고 말했다.

또 안유진은 “1라운드 때 30대로 추측하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2라운드 때는 젊은 제스처를 해봐야 겠다, 연습해 왔다”며 19살로서 20살을 맞이하는 기분에 대해 “스무 살을 맞이하는 기분이 설렌다. 더욱 성숙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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