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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2' 24호 가수 첫 소절 듣자마자 심사위원들 경악 "소름돋아"

황혜진 입력 2021. 12. 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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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싱어게인2'에 심사위원들을 첫 소절 만에 경악하게 만든 참가자가 등장한다.

12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 시즌 2-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2')에는 등장만으로도 압도적 포스를 뿜어내는 '슈가맨'들이 등장한다.

오랜 팬들에게 자랑이 되기 위해 '싱어게인2' 문을 두드린 24호 참가자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싱어게인2'는 '싱어벤져스' 군단이 무명가수들의 반란을 응원하기 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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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JTBC ‘싱어게인2’에 심사위원들을 첫 소절 만에 경악하게 만든 참가자가 등장한다.

12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 시즌 2-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2’)에는 등장만으로도 압도적 포스를 뿜어내는 ‘슈가맨’들이 등장한다.

심사위원들은 반가운 얼굴이 무대에 오르자 만감이 교차한 모습을 보인다. 유희열은 “시즌 1은 될 것이 아니다”라면서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과감히 이름을 버리는 용기를 택한 슈가맨들의 출연에 경의를 표한다고.

히트곡에 익숙해진 대중의 귀와 싸워야 하는, 과거의 내가 경쟁자인 슈가맨들. 누구보다 절실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른다. 오랜 팬들에게 자랑이 되기 위해 ‘싱어게인2’ 문을 두드린 24호 참가자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첫 소절을 듣자마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심사위원들. 특히 “소름 돋아”라며 경악한 이해리, 왜 그가 이토록 놀라워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시 한 번 무모한 도전을 하고 싶다는 ‘4호’, 무려 괌에서 달려온 ‘3호’ 참가자 등 막강한 실력을 가진 슈가맨들의 출격도 기대를 모은다.

‘싱어게인2’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시즌 2는 시즌 1보다 더 강력한 실력자 73팀이 치열한 경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재야의 고수와 찐무명 가수들, 그때 그 시절 추억을 소환시킬 슈가맨과 OST로 친숙한 목소리의 주인공들, 새로운 시작을 하는 오디션 최강자와 홀로서기 조 가수들이 다시 무대에 오르기 위해 치열한 생존전을 치른다. 과연 두 번째 시즌에서는 어떤 무명의 반란이 펼쳐질지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싱어게인2’는 ‘싱어벤져스’ 군단이 무명가수들의 반란을 응원하기 위해 뭉쳤다. 믿고 보는 MC 이승기를 필두로 다양한 세대와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유희열, 이선희, 윤도현, 김이나, 규현, 이해리, 선미, 규현이 힘을 보탠다.

(사진=JTBC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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