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MK스포츠

'섹시 글래머' 이아윤, 아찔한 자태로 손세차

뉴스팀 입력 2021. 12. 05. 07:54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남성지 맥심(MAXIM)이 2021년 12월호에서 화제의 글래머 모델 미스맥심 이아윤의 섹시 세차 화보를 공개했다.

미스맥심 이아윤은 잡지사 맥심의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며 모델로 데뷔했다. 데뷔 초, 카페를 운영하고 있던 카페 사장 이아윤은 맥심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2천만 이상을 기록한 맥심의 간판 모델이기도 하다.

맥심은 12월호 ‘독자의 차’ 코너에서 미스맥심 이아윤을 모델로 섹시 세차 화보를 촬영했다.

이아윤 사진=맥심 코리아
‘독자의 차’는 실제 독자의 애마와 맥심 모델이 함께 화보 촬영을 하는 독자 참여형 콘텐츠다. 맥심의 최장수 인기 시리즈이기도 한 ‘독자의 차’에서는 멋진 자동차 화보뿐 아니라, 모델과 에디터, 독자가 함께 차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최근 독자와 미스맥심이 손세차를 하는 ‘맥심 세차장’ 콘셉트로 섹시하게 리뉴얼되면서 독자들의 참가 신청이 더 활발해졌다.
이아윤 사진=맥심 코리아
화이트 비키니와 핫팬츠로 글래머 몸매를 강조한 미스맥심 이아윤은 아찔한 자태로 현장 스태프와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아윤과 함께 화보에 등장한 차량은 맥심 애독자의 Jeep 랭글러.

차주인 맥심 애독자 김준형 씨는 “독자가 원하는 미스맥심과 함께 세차를 할 수 있다길래 신청했다. 이아윤 씨와 세차도 하고 기념사진도 찍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