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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이대은 오늘(5일) 결혼, 래퍼-야구선수 부부 탄생

박수인 입력 2021. 12. 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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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트루디(본명 김진솔), 프로야구 kt 위즈 투수 이대은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트루디, 이대은은 12월 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트루디와 이대은은 지난 2018년 7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약 4년 간 교제를 이어왔다. 당초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 후 식을 치르게 됐다.

두 사람은 kt의 연고지인 수원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트루디는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결혼 이틀 전인 3일에는 1년 만 새 앨범 ‘LovE yOuRSelF’를 발매했다.

이대은은 2007년 미국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에 입단하며 프로선수로 데뷔했고 2019년에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kt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사진=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로미오프렌즈, 로자스포사, 비안플라워, 스플렌디노, 웨딩미, 함경식웨딩, 규중칠우, 정부자스타일리스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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