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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 20초 등장에도 'MMA' 무대 찢었다 [MMA 2021]

입력 2021. 12. 04. 20:35 수정 2021. 12. 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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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댄서 노제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무대에 등장했다.

4일 오후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MMA 2021'(멜론뮤직어워드)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제로 바이 원 러브송(0X1=LOVESONG(I Know I Love You) feat. Seori)', '루저 러버(LO$ER=LO♡ER)' 무대를 펼쳤다.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은 트렌디한 하이브리드 팝 록 장르의 곡으로, 혼돈 속에서 만난 너를 향한 사랑만은 확실하다고 믿는 소년의 '자기 확신적' 사랑을 노래한다. 한 번만 들어도 뇌리에 강하게 남는 에너제틱한 멜로디가 돋보인다.

이날 노제는 '제로 바이 원 러브송' 노래 엔딩에서 몽환적인 비주얼과 함께 나타났다. 그는 천천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을 지나 걸어갔고, 멤버 연준을 향해 가볍게 손을 뻗었다. 약 20초의 짧은 시간에도 분위기는 압도됐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MMA 2021'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했다.

'MMA 2021'에서는 아이유, MSG워너비, 헤이즈, 이무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더보이즈, 엔하이픈, 브레이브걸스, 스테이씨 등의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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