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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학주, 동네 절친 장률과 어색한 예능 적응기

하경헌 기자 입력 2021. 12. 0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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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배우 이학주와 장률. 사진 MBC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배우 이학주가 절친인 배우 장률과 어색한 예능 적응기를 선보인다.

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장률과 함께 하는 이학주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학주는 이날 절친이자 동료 배우인 장률과 동네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카페로 가더니 한참을 멍하니 산만 바라보며 의아함을 자아낸다. 겨우 입을 떼 음료를 주문한 두 사람은 이후에도 한동안 어색한 미소만 지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관찰예능 카메라 앞에서 긴장한 것이다. 이에 이학주 매니저는 “두 사람인 동갑이고 사는 곳도 가까워 자주 만난다”며 “장률도 화면에서는 엄청 세 보이지만 실제 성격은 천진난만하다”고 말했다.

평소 전화 통화를 자주 한다는 두 사람은 긴장이 풀리자 수다를 나눈다. 장률은 “내 친구들이 다 너 좋아하더라”며 이학주의 인기에 놀라워하는가 하면, 서로의 사진을 찍어준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학주는 장률의 반전 MBTI에 깜짝 놀랐다. 이학주는 장률의 MBTI를 듣자마자 “너가 그런 성격인 줄은 전혀 몰랐다”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학주와 장률의 어색하고 귀여운 사이를 볼 수 있는 MBC ‘전참시’는 4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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