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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강수정, 부촌살더니 연말 파티도 으리으리..레스토랑 비주얼 후덜덜

이게은 입력 2021. 12. 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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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 보내는 연말 일상을 전했다.

4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말 커플 디너. 15-20도의 기온인데도 으슬으슬한 홍콩 날씨. 그래서 그런지 오랜만에 연말 분위기가 나는 듯해서 좋기도 하다.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대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야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

한편 강수정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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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 보내는 연말 일상을 전했다.

4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말 커플 디너. 15-20도의 기온인데도 으슬으슬한 홍콩 날씨. 그래서 그런지 오랜만에 연말 분위기가 나는 듯해서 좋기도 하다.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대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야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여유로운 표정이 눈길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이 방문한 고급 레스토랑의 분위기도 전해 눈길을 모았다. 럭셔리한 무드 속 다양한 요리를 접한 모습이다.

한편 강수정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홍콩에 거주 중이며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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