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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인줄" 여에스더♥홍혜걸, 초호화 스케일 제주 집 공개(집사부일체)

박수인 입력 2021. 12. 0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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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결혼 28년 차 부부 여에스더, 홍혜걸이 ‘각 집 생활’의 진실을 공개한다.

12월 5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는 대한민국 의학계의 유명 인사 부부 여에스더, 홍혜걸이 사부로 등장해 달콤살벌한 제주도 생활을 공개한다.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집사부일체’ 역대 최초 의사 부부 사부로 등장해 현대인들의 정신과 신체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알찬 의학 정보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는 영화 ‘기생충’에 버금가는 거대 스케일의 화려한 제주도 집을 공개해 멤버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방송에 집이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가짜 식물들을 집 안 곳곳에 세팅해 놓은 것은 물론 벽장을 장식한 수백 권의 책 중 단 10%도 읽지 않았다고 솔직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멤버들은 “그동안 구경했던 집 중에 제일 재밌다”라며 부부의 연출력(?)에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과연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여에스더, 홍혜걸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또한, 결혼 28년 차를 맞이한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는 현재 ‘각 집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현장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울과 제주도에서 각자 생활하고 있는 부부는 “부부가 꼭 한 집에 같이 살라는 법은 없다”라는 폭탄선언을 해 멤버들의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이어 두 사람은 ‘각 집 생활’을 하게 된 진짜 이유를 밝히며 현장을 진정시켰다고. 과연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각자 떨어져 살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사진=SBS ‘집사부일체’)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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