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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80억 CEO 자택 거실이 광야? 가구를 놔도 끝이 없네

장우영 입력 2021. 12. 04. 06:21 수정 2021. 12. 0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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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의 널찍한 자택이 공개됐다.

현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도착했어요~ 작가님의 빨간 체어~ 언제 오나 언제 오나 기다렸는데 이렇게 예쁜 금색 왕관을 쓰고 들어오셨습니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현영이 게재한 사진에는 널찍하고 럭셔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현영 자택의 거실이 담겼다.

현영 집의 거실은 얼마나 넓은지, 가구를 놔도 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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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현영의 널찍한 자택이 공개됐다.

현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도착했어요~ 작가님의 빨간 체어~ 언제 오나 언제 오나 기다렸는데 이렇게 예쁜 금색 왕관을 쓰고 들어오셨습니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현영이 게재한 사진에는 널찍하고 럭셔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현영 자택의 거실이 담겼다.

현영 집의 거실은 얼마나 넓은지, 가구를 놔도 끝이 없었다. 운동장을 방불케 하는 광활한 거실에 입이 쩍 벌어진다.

한편, 현영은 방송인 겸 쇼핑몰 CEO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한 예능에서 연매출 80억 원을 올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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