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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父 사업 실패로 떠안은 10억 빚 "나이트클럽 행사도 뛰어"(연중라이브)

이하나 입력 2021. 12. 0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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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닥치는대로 일을 했던 사연이 공개 됐다.

과거 한 방송에서 이병헌은 "빚을 갚아야 하니까 생활인이 됐다. 닥치는 대로 다 했다. 로보캅 의상을 입고 학습지 광고도 찍었다. 광주 찍고 부산 가는 나이트클럽 행사도 뛰었다"고 전했다.

당시 이병헌이 떠안은 빚의 수준은 10억 원 이상이었다.

역할을 가리지 않고 방송에 매진한 결과 이병헌은 3년 만에 빚을 청산했으며 집도 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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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병헌이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닥치는대로 일을 했던 사연이 공개 됐다.

12월 3일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에서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를 통해 ‘억소리 나는 빚더미 청산한 스타’를 살펴봤다.

7위는 예상 외로 이병헌이 올랐다. 무명시절 없이 승승장구한 이병헌은 남다른 연기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뵨사마로 불리며 아시아를 접수했으며, 할리우드에서도 사랑 받는 스타가 됐다.

건설업을 하던 이병헌의 아버지는 베트남으로 사업 확장을 하다가 IMF로 부도를 맞고 충격으로 쓰러졌으며, 이후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 그 빚은 고스란히 이병헌이 떠안게 됐다.

과거 한 방송에서 이병헌은 “빚을 갚아야 하니까 생활인이 됐다. 닥치는 대로 다 했다. 로보캅 의상을 입고 학습지 광고도 찍었다. 광주 찍고 부산 가는 나이트클럽 행사도 뛰었다”고 전했다.

당시 이병헌이 떠안은 빚의 수준은 10억 원 이상이었다. 역할을 가리지 않고 방송에 매진한 결과 이병헌은 3년 만에 빚을 청산했으며 집도 살 수 있었다. (사진=KBS 2TV ‘연중라이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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