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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최태준 러브 스토리..종교·아역배우·축구 공통분모[연중라이브]

공미나 기자 입력 2021. 12. 0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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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에서 '예비 부부' 박신혜와 최태준의 러브 스토리를 소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선 내년 결혼과 출산을 앞둔 박신혜 최태둔 커플에 대해 다뤘다.

먼저 박신혜와 최태준은 모두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점.

최태준도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며 이른 결혼을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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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연중 라이브'에서 '예비 부부' 박신혜와 최태준의 러브 스토리를 소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선 내년 결혼과 출산을 앞둔 박신혜 최태둔 커플에 대해 다뤘다.

5년 간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수많은 공통분모를 가진 커플이었다.

먼저 박신혜와 최태준은 모두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점. 박신혜는 2003년 13세 때 가수 이승환 뮤직비디오로 데뷔, 그해 드라마 '천국의 계단'의 최지우 아역을 연기하며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최태준 역시 2001년 드라마 '피아노'에서 배우 조인성 아역으로 데뷔했다. 2002년 추억의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선 마법사 역할로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두 사람의 만남은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됐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선후배로 인연을 쌓은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2년 '드라마의 제왕'에서 특별출연으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이들은 2018년 공식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고, 박신혜 부모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이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이자 열혈 축구팬이라는 것. 종교 역시 기독교로 같았다.

결혼관 역시 비슷했다. 박신혜는 예전부터 예능에서 "결혼이 꿈이었다. 부모님을 보며서 예쁘게 가정을 꾸리고 싶었다. 저는 23세에 결혼할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최태준도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며 이른 결혼을 꿈꿨다.

한편 지난달 23일 두 사람은 내년 1월 결혼을 할 예쩡이라고 밝히며 임신 소식을 함께 전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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