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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임신' 박신혜♥최태준, 서로 반할 수밖에 없던 공통분모(연중라이브)

이하나 입력 2021. 12. 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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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연중라이브’가 내년 1월 결혼하는 박신혜, 최태준의 러브 스토리를 재조명했다.

12월 3일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에서는 박신혜, 최태준이 가진 공통점이 소개 됐다.

지난달 23일 박신혜, 최태준은 내년 1월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03년 13살의 나이로 이승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 첫발을 내딛은 박신혜는 당시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 아역으로 출연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걸었다. 최태준도 한 드라마에서 조인성의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여기에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 사이라는 인연을 갖고 있으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라는 공통 분모가 있다. 여기에 두 사람 모두 열정적인 축구팬으로 알려졌고, 종교 역시 같다.

앞서 박신혜는 2011년 후원 아동과 만나면서 팬미팅 수익 기금으로 아프리카, 필리핀에 센터를 건립했다. 오랜 시간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박신혜처럼 최태준 역시 선한 영향력을 전파 중이다.

5년째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결혼관 역시 비슷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박신혜는 “난 꿈이 결혼이었다. 엄마 아빠처럼 예쁘게 가정 꾸리고 살고 싶다고 했다. 23살에 결혼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최태준 역시 앞서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사진=KBS 2TV ‘연중라이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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