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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12살 22kg 주기성 구토증 금쪽이, 건강해진 근황에 오은영 뿌듯

서유나 입력 2021. 12. 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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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12살에 주기성 구토증을 앓고 있는 금쪽이의 건강해진 근황에 오은영 박사가 뿌듯함을 드러냈다.

12월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76회에서는 5학년에 체중이 22㎏밖에 나가지 않아 걱정을 받았던 금쪽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신애라는 "내 자식이 잘 먹으면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르잖나. 이 말을 생각나게 하는 금쪽이가 있었다. 누군지 기억나시냐"고 운을 뗐다. 신애라는 곧 "5학년에 22㎏ 말도 안 되게 말랐던 금쪽이 기억나냐. 기쁜 소식이다"고 전했다.

이후 공개된 VCR, "금쪽이 살쪘어요"라는 엄마의 자랑과 함께 등장한 금쪽이는 체중계 위에 올라서 있는 모습. 체중계의 숫자는 26.4㎏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런 금쪽이를 보며 패널들은 "키도 더 큰 것처럼 보인다", "에너지가 넘친단다. 우리 금쪽이 이런 모습 보니 너무 뿌듯"며 감탄했다.

오은영 박사는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며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고 신애라는 "앞으로 더 건강하고 이쁜 금쪽이 되길 응원합니다"라고 메세지 보냈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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