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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흑역사 과거 사진 부인→솔직 성형 고백 "조금 했죠" (내가키운다)

박정민 입력 2021. 12. 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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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쿨하게 성형을 고백했다.

12월 1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는 김나영이 두 아들, 24년 지기 고등학교 동창과 교복 데이트를 즐겼다.

김나영은 두 아들과 함께 24년 지기 고등학교 동창 가족을 만났다.

김나영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며 "너무 다르게 생겼는데"라며 현실을 부정했고 아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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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쿨하게 성형을 고백했다.

12월 1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는 김나영이 두 아들, 24년 지기 고등학교 동창과 교복 데이트를 즐겼다.

김나영은 모교 춘천여고 교복을 입고 나타났다. VCR을 본 채림은 "나이가 몇 살인데 교복이 어울려"라며 동안 미모에 깜짝 놀랐다. 아들 신우, 이준이도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김나영은 두 아들과 함께 24년 지기 고등학교 동창 가족을 만났다. 김나영은 "저랑 여중, 여고 동창이다"며 친구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학창시절 사진이 깜짝 공개됐다. 김나영은 과거 사진을 보자마자 "이거 나 아니야. 이게 아니다. 잘못된 거다"고 정색했고 정찬은 "현숙 씨랑 찍은 거 아니에요?"라고 웃었다. 김나영은 끝까지 "넘겨요. 누군지 몰라"라고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는 졸업 앨범을 들고 왔고 김나영 흑역사도 공개됐다. 과거 사진을 본 MC들은 한 번에 김나영을 찾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유심히 보던 김현숙은 "나영 씨 원래 얼굴 (성형) 수술 안했잖아요"라고 물었고 김나영은 "조금 했죠"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폭소케 했다.

김나영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며 "너무 다르게 생겼는데"라며 현실을 부정했고 아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김현숙은 "춘천 고소영은 누가 지어준 거냐"라고 물었고 김나영은 "내가"라며 민망해했다.

(사진=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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